RESEARCH PROPOSAL

논문과 연구의 범위

KJ-EQH가 무엇을 제안하고, 무엇을 아직 증명하지 않았는지 정확히 구분합니다.

초록을 쉽게 풀면

같은 패밀리의 한국·일본 심사가 다른 결과를 낼 때, 결과의 차이를 곧바로 품질 문제로 단정하지 말고 비교 조건을 먼저 맞추자는 연구입니다. 청구항의 시점·범위, 문헌의 관련 날짜, 번역·증거, 양국의 별도 법적 기준을 정렬한 뒤에도 남는 설명되지 않는 중요한 차이만 사람이 검토할 후보로 남깁니다.

KJ-EQH는 공통 사실·증거 계약(패밀리 연결, 청구항 버전, 문헌 원천, 원문 span)을 두 관청의 서로 다른 절차 타임라인 위에 얹고, 공통 품질 규칙·각국 법역 프로필·관청 간 조화 규칙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불일치를 7개 클래스로 분류하는 설계를 제안합니다.

자동화의 경계도 설계에 포함됩니다. 조화 규칙이 생성하는 것은 상대 관청의 심사 오류 확정이 아니라 독립 검토를 위한 후보 신호이며, 법적 경계 사례와 최종 특허성 판단은 사람에게 남습니다.

현재 이 논문은 시스템 설계와 검증계획입니다. 제안된 지표의 양청 실측 성능은 아직 없으며, 후향적 표본 규모와 검토시간 개선 목표는 확보한 데이터가 아니라 연구 목표치입니다.

KJ-EQH 구조

제안된 체계의 구성 요소입니다. 모두 RESEARCH PROPOSAL 상태입니다.

  1. 자료 계약 — 4등급 자료 분류(PUBLIC/OFFICE-SHARED/RESTRICTED-DERIVED/CONFIDENTIAL-RAW)와 접근·감사 경계
  2. 패밀리·버전 정렬 — 우선권·패밀리 신뢰도, 보정 타임라인, 비교 가능한 스냅샷
  3. 문헌·증거 Trace — 당시 심사관 인용과 후향 AI 발견의 분리, 원문 span 증거
  4. 불일치 분류 — 7개 클래스와 자료→패밀리→문헌→사실→법역→품질의 처리 순서
  5. 사람의 독립 검토 — Blind re-check, 확인·기각·법역차이·보류
  6. 검증과 거버넌스 — 목표/실측 구분, 단계별 Go/No-Go 로드맵

핵심 가설

  • 심사결과의 차이는 다수의 원인이 공존하며, 품질 문제는 그중 일부이다.
  • 시점·범위·문헌·번역·법역을 먼저 정렬하면, 재검토가 필요한 신호가 소수로 압축된다.
  • 원문 span에 묶인 증거와 버전 고정 규칙을 쓰면 신호의 재현성과 추적성이 높아진다.
  • 자동화가 사람의 검토를 대체하지 않고, 검토 대상을 좁히는 데 기여한다.

경계와 한계

  • KJ-EQH는 연구 제안명이지 운영 중인 양국 공동시스템의 명칭이 아니다.
  • 양청 실측 성능·검증 결과는 아직 없다. 합성 수치와 연구 목표치는 성과로 표기하지 않는다.
  • WIPO CASE·OPD는 패밀리 자료 참조 체계이며, KJ-EQH의 불일치 분류나 공동 승인 기능이 이미 들어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 ST.96 공통 XML 구조를 참고하되 청구항 대응·증거 span·규칙 버전은 이 연구의 확장정보이다.
  • 실제 공개 사건을 분석하려면 인용·재사용 조건과 비식별 필요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논문 서지와 근거

논문 PDF/DOCX의 공개 배포는 공개 허가와 적절한 버전 확인 후 진행합니다. 현재는 서지와 자료 문의만 안내합니다.